많은 미래학자들이 거의 2030년에 많은 혁신적인 로드맵을 박아놨는데



그때 되서 로드맵과 비교해서 을메나 들어맞나 확인해보면 되잖음?

근대 멀 상상하든 어설프게 구현해놓고 "거 봐 실현 됐잖아?" 이럴 것 같긴 함 ㅇㅇ



홀로그램도 한정적인 장소에서 쥐똥만큼 구현해 놓고 , 2030년에는 아이언 맨과 같은 홀로그램을 구현했다 ㅇㅈㄹ 할게 벌써부터

눈에 선하게 보인다.



기대가 크면 무적권 기대 이하 수듄임

"와 ㅈㄴ 혁신이다?" 이런 반응 보이는 사람들은 평소에 그냥 기대없이 일상을 사는 사람들이나 할 법한 반응이지





ㅈㄴ 급진적이라고 까이던 레이코즈와일도 2030년 이후를 보코있다

콘대 무슨 2022년도 안됬는 지금 시점에서 벌써부터 김치국 한사발 들이키는 건 문제가 있어보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대 걱정허지마라

달파고 출시 1~2년 전까지도 기계가 바둑을 이기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는 의견이 매우 우세했음

100명의 좆문가가 있었으면 99명이 부정적으로 봤다


적어도 100년 빠르면 50년 정도 있어야 "비등"해질 콧이라고 했다.






코래서 기술의 발전이 빠르다코 말하고 싶냐고? 아니?

코냥 언제 올지 모른다고 ㅋㅋㅋㅋㅋ 어느 순간 오는 코임 ㅎㅎ 일반인 입장에서는

막말로 2025년에 달파고 마냥 agi 강지능이 똭하고 개발될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반대로 22세기가 되도 안될 수도 있는 코지,

그냥 아 ㅡㅡㅡㅡ 무 생각읍이 사는게 마음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