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자기 모시라고 소리지르는 부모이야기 올린 특붕이다
오늘도 불안정한 엄마는 나를 괴롭힌다
짜증이나면 물건을 던지는 습관이 있으시다ㅠ
오늘도 물건 두번던지고...
본인의 하나도 준비안된 노후때문에 항상불안해 한다
진짜 괴롭다
지금도 집에서 쫒겨나서 PC 방에 있다
내가 구한 원룸인데 엄마가 차지했다
부산에 일자리 없다고 서울에 일 구하겠다고 그러면서 항상 싸운다
노동대체는 언제올지 ㅠ 모두가 일자리 잃으면 엄마도 혼자만의 싸움을 멈출것만 같다
난 왜이렇게 무능한지
너도 엄마가 니 인생 책임지라고 미러전 ㄱㄱ
자식 15년 혼자길렀다고 자기 인생책임져래
위로도 안되겠지만 부모한테 낳았으니 책임지라고 드뤄눕는 사람들이랑 다를게 뭔가 싶다 니 인생 살면서 돈모아두길 바람
무섭노 그냥 손절하고 연락끊고 도망가라
손절할 용기가 있었으면 글도 안썻을듯......
안타깝지만 업보라생각해라 뭐어쩌겟노
무빙으로 피하고 패링하셈 ㅇㅇ
가족이란 게 생각보다 질긴 관계지 군대는 갔다 왔냐? 아직 안 갔으면 걍 빠르게 런치는 것도 방법이다
다녀왔고 28이야
상황이 좆같겠네 힘내라 기숙생활하는 야가다판 뛰는 사람도 종종 있더라
선택지는두가지네 손절치던가 언젠가 던진물건에 잘못맞고 뒤지던가 - dc App
오우 특이점 못보겠누 - dc App
진지하게 부사관 권해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