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자기 모시라고 소리지르는 부모이야기 올린 특붕이다



오늘도 불안정한 엄마는 나를 괴롭힌다

짜증이나면 물건을 던지는 습관이 있으시다ㅠ

오늘도 물건 두번던지고...


본인의 하나도 준비안된 노후때문에 항상불안해 한다



진짜 괴롭다



지금도 집에서 쫒겨나서 PC 방에 있다


내가 구한 원룸인데 엄마가 차지했다

부산에 일자리 없다고 서울에 일 구하겠다고 그러면서 항상 싸운다


노동대체는 언제올지 ㅠ 모두가 일자리 잃으면 엄마도 혼자만의 싸움을 멈출것만 같다

난 왜이렇게 무능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