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상위 10% 의사가 있다고 치자.
1. 진짜 상위 10%일까? 본인실력이? 정말 상위10%을 가린다면 매년마다 너가 다시 시험치루고 10년~20년넘게 10%를 유지한다면
맞겠지. 시험에는 운도 그날 컨디션도 따르는거고 단순히 널넘을 경쟁자들도 매년올라오고.
단순하게 10%을 한커트만에 가려보자라고하는 시험인거지 진짜상위10%라고 볼순없음.
2. 국가에서 주는 자격증은 인구대비해서 뽑는거지 진짜 상위 10%만 할수있는 직업군이 아님.
지금의 계층은 사람이 사회구조를 만들기때문에
필연적으로 다수의 노동계층 소수의 기득권이나 과학자 의사등이 있어야하는 구조인거지.
상의 10%만 의사를 할수있는게 아님. 상위 20%도 30%도 할수있음. 그비율을 국가가 정했을뿐.
3. 그럼 agi가 와서 노동이 해방됬다고 치자고. 지식인 계층이 늘지않을까?
1번에서도 말했지만 본인이 진짜 상위10%가 아님. 부모의 재력, 환경 , 운 또 다른사람이 너보다 더 자질이 뛰어난데도 환경에따라서
낮은곳에서 당장 돈이필요해서 일하는 사람도 많음.
이런사람들이 전부다 지식계층만을 위해서 경쟁하면. 그리고 매년마다 갱신되면
유지가능할까?
진짜 지금 상위10%드는사람도 있겠지만 운으로 들어가있는 사람도 많음.
오히려 agi시대가 오면 어떻게든 돈쳐바르고 기쓰고 10수해가지고 자격증하나따면 평생 상위10%가아닌
ㄹㅇ로 계속 무한경쟁해서 진정한 10%만을 가리는 시대가 올수도있음.
이런이유때문에 계속 애네들이 유전거리면서 헛소리하는거임. 자기가 10수하고 돈쳐바르고 운빨되서 자격증하나 따면
그뒤로는 평생 10%니까. 어떻게든 또 이걸 지키려고 agi가 와도 기를쓰겠지
요약: 살기 팍팍해지면 모두가 노력해서 기득권이 위험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