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치료제도 출시되면 분명 부작용이 있을건데
주사형태든 알약이든 백신이든

1.임상중에도 그걸 감안하고도 효과가 있으니 출시될까요?
아님 임상전에 충분히 안전성 검증하고 출시될까요?

2.  출시되고 부작용이 있더라도 인체의 큰 문제가 안되면 계속 생산할까요?

3. 부작용이 없게 혹은 최소로 더 좋은 약을 개발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