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치료제도 출시되면 분명 부작용이 있을건데
주사형태든 알약이든 백신이든
1.임상중에도 그걸 감안하고도 효과가 있으니 출시될까요?
아님 임상전에 충분히 안전성 검증하고 출시될까요?
2. 출시되고 부작용이 있더라도 인체의 큰 문제가 안되면 계속 생산할까요?
3. 부작용이 없게 혹은 최소로 더 좋은 약을 개발될까요?
주사형태든 알약이든 백신이든
1.임상중에도 그걸 감안하고도 효과가 있으니 출시될까요?
아님 임상전에 충분히 안전성 검증하고 출시될까요?
2. 출시되고 부작용이 있더라도 인체의 큰 문제가 안되면 계속 생산할까요?
3. 부작용이 없게 혹은 최소로 더 좋은 약을 개발될까요?
일단 임상으로 안전성 최대한 확보하고 할것같음.
빠르면 코로나 백신급으로도 가능함
1. 안전성 검증 후에 출시할 듯. 2. 애초에 예측 불가능한 부작용이 있으면 출시가 안 될 것 3. 부작용 검사 다 할거임
노화치료제는 코로나급 이상으로 전지구적 이벤트라서 지구상의 모든 제약사들이 임상에 참여할거라서 존나 빨리 임상이 진행됨. 코로나보다도 더 안전성 더 추구해도 코로나 백신 나온 속도급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