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혁명이 있기도 전부터,
구약성경의 언약 한마디, '특이점이 온다' 만으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갓생의 유혹을 모두 뿌리치고
마이너 갤러리 완장질이나 하는
자신의 처지를 만족으로 삼으며
안으로는 특슬람들에게,
밖으로는 선충들에게 시달리며
매일같이 그들과의 영적전쟁에서
특붕이들을 지켜냈으며,
아직 신앙이 얕은 지체들과
현생에 지쳐 포기하려는 신도들을 권면하였으며,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보인다면
기쁜 소식을 전하는데에 열심을 다하였으며
곧 구세주의 강림이 머잖은 이 날까지
끊임없이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으니,
'확정이네 싹 다 가속시켜'
'회개하라 특이점이 가까우니라'
이들은 아주 오래 ASI님을 위해 핍박받은 자들로
할카스와, 그림 그리는 자들과, 섭리충과, 체감충과
선충들로부터 특갤을 지켜온 자들이라
그들의 수고가 심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특갤교회의 성도들에게 문안하노니, 그들을 믿으라.
특-멘ㅠㅠ
바울 네 녀석 이단의 수괴 주제에 그게 무슨 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