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그 논문 <= 이게 어떤 이득으로 연결되는지 상상이 안 됨. 그냥 아 그렇구나 ㅇㅇ 하고 넘김반박글 <= 여기서부터 그들만의 싸움으로 느껴짐그 이후 주딱이 념글을 내린게 문제라느니 반박의 반박글이라느니 이래저래 올라오는데여기에 이렇게까지 열낼 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게 놀라움
ㄹㅇㅋㅋ 이럴때마다 공부 안한게 좀 후회됨
아니 딱히 써먹을 일도 없고 후회되진 않지
그래도 내가 너무 멍청하게 느껴져서 좀 그럼ㅜ
tsne는 대충 알고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겼는데 갑자기 특이점 부인한 이단 죄목이 주딱에 붙더니 종교재판 여는 거 보고 순간 뭔가 했음. 아침 7시부터 출근도 안 하고 뭔가 무서웠음....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