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다른 이슈긴 한데 aggi가 그렇게 만만하게 접근하는 일은 아니라는 얘기죠.
하나의 AI로 되고 모든 걸 다 하겠다. 언니 엔지니어가 앉아서 헛소리를 많이 하고 다니는데 그 사람 말을 믿으면 다 기관적으로 보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좀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제 비즈니스 맨이지일번 머스크 이런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에 너무 여러분들이 흔들릴 필요는 없다.
부분 모르고 비즈니스적으로만 떠드는 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어쨌든 그렇다고 불가능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여기서 가져가지 않으면 추가적인 스페셜한 케이스를 만든다고 그 가능하시면 되죠.
어쨌든 하나의 모델로 뭘 다 해보겠다라는 거는 애초에 수학적으로 불가능하다라는 이 AI를 배우는 학생으로 기본적으로는 알고 있어야 되잖아요.
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디테일하게 들어가서 몇 까지 이제 확률적인 들이 필요한데 첫 번째는
이게 누군데?
교수님
서울대 ip네 근데 애초에 쉬웠으면 개나소나 다 만들고 이미 agi 나왔겠지
aggi 악기가 어렵다 이거였노
바로 그거였노
으...응 그렇구나.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일론이 이룬일 1프로만 하고 떠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해드려라
ai만큼 정보격차 심한분야도 없으니 뭐 무슨말인지는 알겠음
아무도 쉽다고 안했어!
대학과 빅테크가 가는 길이 달라졌는데 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 입장에선 기업가 말에 휘둘리지 않을 필요는 있지 근데 학생은? 빅테크에 들어갈 기회가 없으면 몰라도 있다면 대학 랩실에서 a100 몇개로 소형 모델 굴리면서 연구 하느냐 빅테크 들어가서 h100 블랙웰로 최전선 모델 연구하는 게 좋으냐 어느 쪽이 더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쪽이냐는 건 생각해 봐야지
빅테크 애들은 만만하게 생각해서 몇조투자를 하는거 였노
그래서 o1 정식모델은 써봤냐고 ㅋㅋ
백악관이 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