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은 점진적으로 개발될것입니다.
알트만은 2030년대 전반기(그러니까 2030에서 2035까지)에 일반인공지능이 올 가능성이 50%라고 생각합니다. 오픈 ai의 다른 팀동료보다는 약간 비관적인 예측이죠...
agi는 순수 언어모델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언어가 인터페이스가 될것입니다.
agi는 단지 스케일을 크게 하는거뿐 아니라 개념적인 돌파구가 필요합니다.
뭘 보고 그런 소리를 한 거냐?
파라미터 늘리기의 최전선에 서 있는 알트만도 그런 식으로는 안된다고 하는데?
당연히 좆즈와일의 특이점이 온다 보고 그러는거지
야 하는김에 그 이야기도 첨부해라. 100조 파라메타 모델은 아직 먼 이야기고 어쩌면 그런 큰 모델이 앞으로도 필요치 않을수도 있다는 얘기. 파라메타 맹신론자들 반성해야 한다.
반성합니다
2030-2035도 존나 빠른데.. 애플 ar 로드맵중 하나가 2030-35사이에 ar렌즈 출시하는건데 - dc App
아무도 파라미터만 늘리면 AGI가 된다고 한 적 없는데 왠 쉐도우 복싱이고?
파라미터가 많아지면 질적 향상도 있다는 스케일링 이론과 최근 딥마인드의 Perceiver IO나 강화학습 에이전트들이 보여준 일반화 능력, 다목적성 두가지 흐름을 함께 고려해서 AGI가 가능하지 않을까 상상한거지 파라미터만 때려박으면 된다고 하는 애가 있었냐?
버너빈지나 레커도 소프트웨어는 변수가 많아서 예측이 어려우니까 하드웨어를 기준으로 2030년 이전에 초인간적 지능의 달성을 예측한거임. 소프트웨어적으로 앞으로 AGI가 언제 올지는 누구도 확신하거나 단언할 수 없는거임. 그러니 샘 알트만도 50% 선에서 예측하는거지. 실제 AGI의 등장 자체는 AI 연구진들한테도 예측불가이자 뜻밖의 사건일거라고 버너빈지는 예측했고 나도 그럴거라고 생각함. GPT3 이전에 GPT2 정도 나올때 딥마인드의 최근 연구성과들이나 멀티모달, 매개변수 거대화라는 트렌드가 2020년대의 주류가 될 지 확신한 사람이 특붕이들이나 AI전문가들 중에나 있었냐? 질적인 돌파구는 예측이 어려워.
GPT-3 나온 이래로 파라미터만 충분히 크면 AGI 가능하다는 쪽이랑 AGI는 그걸로는 부족하다는 측의 키배가 계속 이어졌는데 그걸 부정한다고? 에라이 ㅋㅋㅋㅋ
갤에서 그랬다는 말임
gpt-3 파라미터만 늘리면 agi 나온다는 애들 조금 있긴 있었음 ㅋㅋㅋ;
링크 가져오던가. 적어도 정보글 자주 가져오던 애들 중에는 그런 무지성 특슬람은 없었다. 거기에 부화뇌동해서 흥분 똥글 싸는 애들 중에는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걔네들이야 어차피 정보글 안 찾아보고 그저 표면적으로 이랬다 저랬다 하는 애들이고
그러니까 내 말이 근거도 없이 파라미터가 해답이다, gpt-4가 agi일 거다 희망회로 돌리는 놈들 까는 거잖아 왜 혼자 요점 못 읽고 풀발기 함?
파라미터만 늘리면 AGI 된다는 애들 한무더기였는데
딴데서 왔노? ㅋㅋㅋㅋㅋㅋㅋ
정보글 들고오지도 않고, 정보글 제대로 읽지도 분석하고 생각하지도 않고 부화뇌동하는 애들을 비판한들 무슨 의미가 있는데? 특이점을 종교처럼 믿는 애들이 일부 있다고 특이점은 종교다, 진학 취업 포기한다 이러는 애들이 있다고 특갤은 엠창 소굴이다 라는 분탕애들이랑 다를게 뭐임? 무지성 애들이야 어느 갤이나 일정 비율로 있는데 니 글은 스케일링 이론 얘기하는 정보글러들한테도 광역 어그로를 끌고 있는데?
내가 언제 무슨 의미가 있다고 했나? 그냥 근거 없이 자기 말이 맞다고 우기는 놈들 까는 건데? 왜 계속 내가 한적도 없는 말 지어내서 혼자 쉐도우 복싱 함?
그리고 내 글이 정보도 안물고 오는 무지성 특붕이들 대상으로 한다고 인정해놓고 왜 마지막에는 정보 물고 오는 애들한테 어그로 끈다고 말이 바뀜?
특슬람중에 뽕맞고 행복회로 돌리던애들 맨날 연산력,파라미터 타령만 하던데 뭐가 쉐도우 복싱임? 지가 아니면 다 아닌건가. ㅋㅋ
예전에 네이버 하이퍼클로바 컨퍼런스할때 나온거임. AI의 성능은 패러미터의 규모와 비례한다고ㅇㅇ
추천추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