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불안장애가 있어서 그런지 한번더 질문 드립니다.
노화치료제가 나오면 그만큼 충분한 임상을 하고 안전성을 입증하고 출시 되겠죠? 여러 회사에서든
임상기간중에 생기는 부작용이 인체에 미미하다면 그래도 출시 될까요?
그리고 출시후에 부작용이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아직 노화치료제가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르는데 벌써
노화치료제 부작용이 걱정되어 복용시기가 늦어지는건 아닌지
미리 걱정됩니다. ㅜㅜ
노화치료제가 나오면 그만큼 충분한 임상을 하고 안전성을 입증하고 출시 되겠죠? 여러 회사에서든
임상기간중에 생기는 부작용이 인체에 미미하다면 그래도 출시 될까요?
그리고 출시후에 부작용이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아직 노화치료제가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르는데 벌써
노화치료제 부작용이 걱정되어 복용시기가 늦어지는건 아닌지
미리 걱정됩니다. ㅜㅜ
부작용이 아무리 심해도 그 사이에 늙어죽는 것보다 적으면 나오지 않겠어요?
그걸 어캐앎?
특이점 오면 인간을 100% 시뮬레이션 해서 임상할수도 있지
치료제를 먹어서 해결된다는 생각이시군요
치료 방식이 치료제를 섭취하는 걸 수도 있고 나노로봇을 통해 복구하는 방식일 수도 있는 등 다양한 방법이 나올거라 확답을 드리긴 어렵지만, 그만큼 뛰어난 기술력이 바탕이 되고 있으니 부작용도 없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꺼라 기대해 볼 순 있겠죠.
답변 진심 감사합니다
신약은 위험 대비 손익을 고려해서 투여하는 거라 부작용보다 장점이 많으면 쓰는 것임. 예) 먹으면 고자가 된다 -> 노화로 대소변 못 가리고 누워서 죽기만 기다리는 노인이면 고자가 되더라도 투여하는게 훨신 이득
부작용이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 없게 해서 개선되어 출시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