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해방 안되고 디스토피아 분위기인게 기업이 안드로이드 독점체제? 그런 느낌이기도 하고 안드로이드 반란도 일어났었고 그럼.. 특갤이 두려워 하는 강력한 규제가 실현된 미래라고 볼 수 있음
익명(59.5)2024-10-31 20:10
인터스텔라는 그럼 씨발 성간이동하는 시대인데 특이점은 커녕 미세먼지에 지구 좆되는중인데 그냥 영화로 봐..
익명(gkseh)2024-10-31 20:09
답글
인터스텔라 성간이동은 그렇게 수준높은 기술도 아니고 사실 인류 보존계획의 일환이었다는게 반전요소인데 왜 예시로 인터스텔라가 나옴
익명(59.5)2024-10-3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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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딴식이면 한도 끝도 없다고 말을 못알아듣냐?
익명(gkseh)2024-10-3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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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처음 나온게 1970년대임 50년전 영화 세계관 가지고 가타부타 하는게 이상하다곤 생각안하냐?
익명(gkseh)2024-10-3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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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성간이동은 인류가 만든 가상의 구조물덕이라는거쳐도 타스와 케이스 인공지능 수준에 결국 중력까지 다스리게 된 인류가 먼지에 작살나는게 더 병신같은데
익명(121.141)2024-10-3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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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싸우자는게 아니라 에일리언 세계관처럼 디스토피아적으로 흘러갈 가능성도 있을까? 하는 고찰을 원했는데 돌아오는게 이거구나ㅋㅋ 뭔 지혼자 한도끝도없니 이러고 있네 이런 가능성도 상상하면서 최대한 디스토피아적 미래가 오지않게 유도할 (개인에게 그러한 힘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방법을 생각하는것도 재미요소이지 않을까?? 왤케 눈에 띄면 물고보는 치와와처럼 갤질함
익명(59.5)2024-10-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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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영화를 보자는거에 지가 시비걸고 피해자 행세하고 있네 미친새낀가?
익명(121.141)2024-10-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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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 바로 다음 댓글이 저따군데 나보고 치와와처럼 갤질한다고?ㅋㅋㅋ
익명(gkseh)2024-10-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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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비를 걸었다고??
익명(59.5)2024-10-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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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모자라는 새낀가
익명(121.141)2024-10-3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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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에 대한 고찰?? 본문부터가 agi인데 왜 역노화 개발도 못하고 노동해방도 완몰가도 없네? 그냥 영화 시나리오 까는거지 저게 디스토피아에 대한 고찰이라고?ㅋㅋ
익명(gkseh)2024-10-3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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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놈이 본인 화법이 뭐가 문젠지를 모르네
익명(121.141)2024-10-3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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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찰요소가 정말 없을까요 인간이랑 구분 불가능한 안드로이드가 있는데 어째서 노동해방이 안이루어졌는지 생각해볼 요소는 분명히 있다고 보는데요 시나리오 쓴 사람이 최소한의 개연성도 안짜놨을리가 없는데.. 그냥 단순히 agi가 하드웨어 소프웨어 완벽하게 도래한 영화 세계관이 디스토피아 적인거에 대해 어케 생각하냐는 단순한 글에 이렇게 불탈수가 있나 싶네요 허허 어차피 유동이니까 관망할랍니다 나중에 특이점 도래하면 만나서 화해합시다
익명(59.5)2024-10-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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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는 극단적인 디스토피아 시대고 웨이랜드라는 기업이 악덕기업이라 디스토피아를 유발해낸거랑 다를바 없음 그리고 아마 70년대에 미래에 영생이라 사람들 노동해방되고 영생이라 죽지도 않아요~라고 시나리오 짯으면 정신병자 취급당하지 않았을까
익명(gkseh)2024-10-3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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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완몰가에서 진지하게 얘기해봅시다
익명(gkseh)2024-10-31 20:27
놉. 영화적 재미를 위한 취사선택이라고 생각.
근데 역노화랑 완몰가는 agi수준에서 일어날까 의문은 듬.
agi -> asi는 에너지 및 인프라 병목현상만 없어지면 금방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때 당시 기술력으로 보면 모를까 현 시점에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봄.
익명(model9051)2024-10-3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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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AGI수준에서도 가능하다고 봄. 생물학은 이론물리학이나 수학처럼 고지능을 요하기보단 어마어마한 복잡계에 대한 지적 노가다의 영역이라 AGI만 해도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능력은 인간을 아득히 넘어서니까
익명(180.70)2024-10-31 20:32
특이점 왔으면 프로메테우스 스토리부터 성립 안되잖아 ㅋㅋ 유타니 회장은 진작 역노화해서 엔지니어 찾을이유 없고 제노모프는 로봇 군대로 갈아버렸을듯
익명(180.228)2024-10-31 20:56
지금 SF 영화는 미래에 가면 스팀펑크 장르처럼 분류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함. 현실적으로 말은 안되지만 나름 그 특유의 세계관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듯
사람이랑 분간안가는 안드로이드 있는세상에 인간이 연구하고 노동하고 이러던데 이해안가긴함
거기서 역노화 해결 됐으면 스토리 진행이 안됐음 영화는 영화로 보길...
노동해방 안되고 디스토피아 분위기인게 기업이 안드로이드 독점체제? 그런 느낌이기도 하고 안드로이드 반란도 일어났었고 그럼.. 특갤이 두려워 하는 강력한 규제가 실현된 미래라고 볼 수 있음
인터스텔라는 그럼 씨발 성간이동하는 시대인데 특이점은 커녕 미세먼지에 지구 좆되는중인데 그냥 영화로 봐..
인터스텔라 성간이동은 그렇게 수준높은 기술도 아니고 사실 인류 보존계획의 일환이었다는게 반전요소인데 왜 예시로 인터스텔라가 나옴
그딴식이면 한도 끝도 없다고 말을 못알아듣냐?
에일리언 처음 나온게 1970년대임 50년전 영화 세계관 가지고 가타부타 하는게 이상하다곤 생각안하냐?
인터스텔라 성간이동은 인류가 만든 가상의 구조물덕이라는거쳐도 타스와 케이스 인공지능 수준에 결국 중력까지 다스리게 된 인류가 먼지에 작살나는게 더 병신같은데
전 싸우자는게 아니라 에일리언 세계관처럼 디스토피아적으로 흘러갈 가능성도 있을까? 하는 고찰을 원했는데 돌아오는게 이거구나ㅋㅋ 뭔 지혼자 한도끝도없니 이러고 있네 이런 가능성도 상상하면서 최대한 디스토피아적 미래가 오지않게 유도할 (개인에게 그러한 힘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방법을 생각하는것도 재미요소이지 않을까?? 왤케 눈에 띄면 물고보는 치와와처럼 갤질함
영화를 영화를 보자는거에 지가 시비걸고 피해자 행세하고 있네 미친새낀가?
?? 니 바로 다음 댓글이 저따군데 나보고 치와와처럼 갤질한다고?ㅋㅋㅋ
내가 시비를 걸었다고??
어디 모자라는 새낀가
디스토피아에 대한 고찰?? 본문부터가 agi인데 왜 역노화 개발도 못하고 노동해방도 완몰가도 없네? 그냥 영화 시나리오 까는거지 저게 디스토피아에 대한 고찰이라고?ㅋㅋ
글쓴 놈이 본인 화법이 뭐가 문젠지를 모르네
고찰요소가 정말 없을까요 인간이랑 구분 불가능한 안드로이드가 있는데 어째서 노동해방이 안이루어졌는지 생각해볼 요소는 분명히 있다고 보는데요 시나리오 쓴 사람이 최소한의 개연성도 안짜놨을리가 없는데.. 그냥 단순히 agi가 하드웨어 소프웨어 완벽하게 도래한 영화 세계관이 디스토피아 적인거에 대해 어케 생각하냐는 단순한 글에 이렇게 불탈수가 있나 싶네요 허허 어차피 유동이니까 관망할랍니다 나중에 특이점 도래하면 만나서 화해합시다
거기는 극단적인 디스토피아 시대고 웨이랜드라는 기업이 악덕기업이라 디스토피아를 유발해낸거랑 다를바 없음 그리고 아마 70년대에 미래에 영생이라 사람들 노동해방되고 영생이라 죽지도 않아요~라고 시나리오 짯으면 정신병자 취급당하지 않았을까
미래에 완몰가에서 진지하게 얘기해봅시다
놉. 영화적 재미를 위한 취사선택이라고 생각. 근데 역노화랑 완몰가는 agi수준에서 일어날까 의문은 듬. agi -> asi는 에너지 및 인프라 병목현상만 없어지면 금방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때 당시 기술력으로 보면 모를까 현 시점에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봄.
난 AGI수준에서도 가능하다고 봄. 생물학은 이론물리학이나 수학처럼 고지능을 요하기보단 어마어마한 복잡계에 대한 지적 노가다의 영역이라 AGI만 해도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능력은 인간을 아득히 넘어서니까
특이점 왔으면 프로메테우스 스토리부터 성립 안되잖아 ㅋㅋ 유타니 회장은 진작 역노화해서 엔지니어 찾을이유 없고 제노모프는 로봇 군대로 갈아버렸을듯
지금 SF 영화는 미래에 가면 스팀펑크 장르처럼 분류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함. 현실적으로 말은 안되지만 나름 그 특유의 세계관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