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탄생의 비밀만 알아내면... 우주를 또 창조할 수 있는 거라서 진짜 신이 되는 거지
우주 탄생의 비밀을 알 수 없는 것도 불확정성 원리때문임... 물질이 어느정도 이상 뭉쳐버리면 현존하는 관측기술(광자, 전자가 매개하는)로는 양자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 수가 없음
그래서 통계로 쌓인 확률로 어느곳에 어떤 입자가 존재할 것이다라고밖에 설명을 할 수가 없음
필연과 우연을 어케 구분하냐
라플라스의 악마라고 예전에 대두되던 논제같은게 있음. 세상의 모든 입자의 상태와 위치를 알 수 있다면 미래도 예측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가설이었는데, 결국 불확정성원리에 논파되버리고 시대의 뒤안길로 사라짐
불확정성 원리도 물리법칙이다
그러니까 그게 증명 가능한 명제냐, 증먕이 불가능한 명제냐가 궁금한거임
필연이 우연이고 우연이 필연이지. 무한한 시간 속에서 그런 건 중요하지 않은 거 같아.
우주 탄생의 비밀만 알아내면... 우주를 또 창조할 수 있는 거라서 진짜 신이 되는 거지
우주 탄생의 비밀을 알 수 없는 것도 불확정성 원리때문임... 물질이 어느정도 이상 뭉쳐버리면 현존하는 관측기술(광자, 전자가 매개하는)로는 양자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 수가 없음
그래서 통계로 쌓인 확률로 어느곳에 어떤 입자가 존재할 것이다라고밖에 설명을 할 수가 없음
필연과 우연을 어케 구분하냐
라플라스의 악마라고 예전에 대두되던 논제같은게 있음. 세상의 모든 입자의 상태와 위치를 알 수 있다면 미래도 예측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가설이었는데, 결국 불확정성원리에 논파되버리고 시대의 뒤안길로 사라짐
불확정성 원리도 물리법칙이다
그러니까 그게 증명 가능한 명제냐, 증먕이 불가능한 명제냐가 궁금한거임
필연이 우연이고 우연이 필연이지. 무한한 시간 속에서 그런 건 중요하지 않은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