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모르는 놈한테 롤 설명해줘봤자 못알아듣고

롤 브론즈한테 다이아의 운영을 말해줘도 못알아듣고

롤 다이아한테 롤 챌린저의 쿠세를 말해줘도 못알아듣듯이


AI가 내가 좋아하는 분야 질문했더니

AI가 정답을 말해줘도 막상 내가 그 정답을 해석할 능력이 없으면 좀 슬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