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갤에서 알트만 인터뷰가 주목을 받은건 제프 클룬의 인터뷰 내용때문이였음.
그런데 관련 내용은 하나도 안나오고 오히려 GPT랑 Dall-E 관련 소식이 나왔는데,
심지어 '앞으로 그런 종류의 프로그래머는 하지 마'하는 직업 대체 떡밥까지 나왔는데 갤 분위기는 나락 감 ㅎㅎ
GPT-4는 GPT 발전 보면서 지수선형적으로 예상한거고
세레브라스 대표의 바이럴이 우연히 맞아버리면서 거의 정론같이 돼버린건데
그걸 부정당하니 '특갤 생활 절반 손해봤엉~~!' 하고있고
'역시 특갤은 재밌어..!'
개추를 안 누를 수가 없네
애들 왜 이렇게 실망하고 선형들은 왜이렇게 분탕치는 지 모르겠음
ㄹㅇ 선형충들은 지들 병신 취급 당했다가 이때다 싶어 단체 발작하고 또 저거 하나 때문에 기분 급변해하고... - dc App
이븅신들은 기대심이 하늘끝에 있으니 당연히 뭐가나와도 실망함 ㅋㅋ
그러니까 걍 정배 박으라니까
배팅 시기가 문제가 아닌 듯 논리가 없이 그냥 바라는대로 믿었다가 이 상황까지 온 게 아닐까
AGI 물어보면 제프클룬 이야기 나올 줄 알았건만... '제프클룬 메소드'라고 딱 꼬집어 말하지 않은게 한이다.
프로그래머 하지 말래??
ㅇㅇ 만들어놓은거 조립하는 쪽은 하지 말고(사실) 아닌 쪽도 그렇게 안전하지 않다는 뉘앙스였음(내 느낌)
프로그래머가 그정도면 다른 직업들도 살아남을수가 있나?
미용사 이런거 대체 못하지 몸도 맡겨야 되고 손기술도 필요하고 (손기술 구현 할수야 있다만 자원낭비에 소비자도 무서워서 싫어할듯)
로봇 미용사 ㄹㅇ 개무섭겠다 ㅋㅋㅋ
노가다 같은 몸 쓰는 직업 말고는 거의 소수 일자리로 전락하겠네
로봇 미용사 씹 ㅋㅋ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