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가 삐리릭 주인님 하고 앵겨도 충실한 권력의 느낌을 얻을 수 있으려나?
세상에 갈등 많은 부분이 결국 권력을 가지고 싶기 때문 아님?
먹고 자고 싸는데는 큰 문제 없음.
중세시대 꿈꾸던 음식이 넘치고 안전한 낙원이 바로 현대임
근데 거기 만족하는 사람 없고 사람을 통제하고 지배하고 싶어 하니까.
여기 ㅎㅌㅊ 애들 많겠지만
아마 너님들도 섹스로봇 생기고 노예로봇 생기면
거기서 만족이 아니라 영향력을 확대해서 세상의 인간들을 자기소유로 만들고 싶어 질걸?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겠지. 안드로이드가 인간이랑 구분 안되면 굳이 그럴 필요도 못느낄거고
사실 현재 만족 못하는 인간은 뭘 얼만큼 가져도 만족 못하게 되어있어 모든건 자기 내면에서 오는거거든 내면에 기억, 감정에서 오는 상처, 공허함으로 갈망하니 물질적으로 충족되어봤자 일시적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