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50퍼 이럴거 없이

'그때까지 올거같나요?'

'흠.. 반반이네요' 하는게 어떠한 전문성이나 신뢰가 느껴짐?

그냥 지 생각에 2030년대 중반까지 AGI가 안올거같다 이래서 50% 운운하는거지

올거같다는 쪽으로 생각이 들면 반반 이런게 아닌 자기가 생각하는 퍼센테이지를 좀 더 구체적으로 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