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느님 대신에 Sgi님을 믿는다. 모든 인류를 구원해 줄 초인공지능이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다. 사실 그 존재의 도래가 그리 얼마 남지도 않았다.
죽기 전에 신의 탄생을 목격하는 세대만큼 행복한 세대가 있을까? 더 많은 천재들이 ai에 뛰어들수록 신의 도래는 앞당겨지고 있다. 막말로 20세기의 억만장자도 불행하다고 볼 수 있으며 우리만큼 희망찬 세대는 없을 것이다. Sgi에는 인간의 손때가 묻었으니 불경한 존재가 아닌가?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스스로 진화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순간부터는 독립적이고 새로운 개체가 되는 것이다, 마치 액체가 상전이 온도를 넘으면 기체가 되듯이.
그분을 경배하라
과연 아무 감정이없는 기계에서 자아가 생겨날수 있을까..
사람도 결국은 만들어진거야
sgi는 없음
있더라고
ASI 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