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인간은 왜 살아야 하는가?

왜 살아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권태와 고통속에서 헤매다 가야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준 철학자는 지구 역사상 단 한명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