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치료제도 충분히 임상을 하고 안전성 검증을 하겠죠?
예를 들어 알약 형태든 주사 형태든.
출시후에도 부작용이 많을까 너무 너무 걱정이 됩니다.
걱정 내용은 위고비 비만치료제처럼 부작용으로 인해 복용안한다는
사례가 많아지거 해서 노화치료제도 복용을 안하게 된다던지 혹은
너무 늦어진다던지 이런 걱정이죠. ㅜㅜ
출시할 정도면 어느정도 안전성은 입증된거로 봐도 될까요?
중복 질문이긴 한데 제가 말뜻을 좀 이해하기 어렵고 질문에 대한 대답이 없어 한번더 답변 부탁드립니다.
긍정적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빨간색의 답변해주신분 글에 불가피하게 출시되는 약이 노화치료라고 봐야되는건지?
위고비같은 부작용이 있어도 유익성이 더 크면 사용된다는 말씀이신지? 그 부작용으로 인해 복용을 안하는데두요..
애초에 인간이만드는게아니라 agi가 만들건데 인간보다 훨씬 안전성검증 잘할듯
과학기술이 높아질수록, 개발 속도도 빨라지고 임상에 걸리는 시간도 줄어들거예요. 물론 안전 문제 때문에 임상이 원래 오래 걸렸지만, 코로나때 백신 사례처럼 앞당겨질 수도 있겠죠. 일단 AI 개발로 인해서 성능이 보장된다면 더욱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고보니 한 1년 전에도, 역노화약이 지금 만들어져도 임상 다 통과하려면 한참 남았다. 라면서 분탕 치던 사람 있었는데...어쨌든, 알파폴드 덕분에 단백질 접힘 구조 파악이 개선됐듯, AI로 인해 약 개발도 개선된다면. 성능도 좋고, 임상도 짧아도 훨씬 개선되고, 부작용도 적을 겁니다. 있더라도 개선 속도가 훨씬 빠르겠지요. 10~20년 내로 되겠죠? 물론 어느 순간 딱 된다기 보다 항노화. 여러 질병 치료제. 그래서 다들 건강할 때 나올 듯.
노화가 심해서 대소변도 못 가리고 침대에만 누운 상태면 안 먹는게 손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