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부모돈까지 축내는 백수같은 인간은 제외하고 최소한의 자기 일은 하지만 젊게 사는 사람들 이야기다
또 글 제목만 읽고 악플쓰는 댓글은 없길 바람
도대체 누가 노화를 좋아하겠음.. 주변에선 그런 사람들 자기 일 열심히하고 살아도 나이값 못한다 주책이다 욕하는데 나중에 역노화 시대 나오면 오히려 재평가 받을거라고 본다.
노화에 순응하느냐 노화에 순응하지 않냐.. 차이일뿐
물론 부모돈까지 축내는 백수같은 인간은 제외하고 최소한의 자기 일은 하지만 젊게 사는 사람들 이야기다
또 글 제목만 읽고 악플쓰는 댓글은 없길 바람
도대체 누가 노화를 좋아하겠음.. 주변에선 그런 사람들 자기 일 열심히하고 살아도 나이값 못한다 주책이다 욕하는데 나중에 역노화 시대 나오면 오히려 재평가 받을거라고 본다.
노화에 순응하느냐 노화에 순응하지 않냐.. 차이일뿐
정신연령은 신체연령을 따라가는게 아닌가 생각함
나이 들어도 정신은 그대로라잖음
신기하게 좀 정신연령 어린 형님들 동안인 외모인 경우 많더라 이거 과학적으로 증명된건지 모르겠음
육체가 따라줘야 즐길 있는 취미와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이 넓어지니 몸이 늙으면 자연스럽게 정신이 늙을 수밖에 없음
과거 사람들 실제로 나이대에 비해 노안 많았는데 얼굴만 그런게 아니라 행동도 훨씬 성숙했으니
그냥 호르몬 시스템이 노화되서 사람 마인드가 그렇게 된다고 보기 때문에 역노화 나오면 노인들도 마인드 젊어질 거 같음
같은 나이대라도 좀 부유하게 살거나 시간 여유있는 사람이 더 어려보이고 생각도 덜 성숙(?)한거 보면 호르몬까지 젊어지면 100% 생각도 젊어질듯.. 다만 보고 자란 문화가 다른 이질감은 어쩔 수 없지만은
자고 일어나면 고추가 벌떡서고, 밤새 술마시면서 ㅅㅅ를 뛰어도 팔팔하면 사고와 활력, 생활패턴 자체가 달라짐
육체의 젊음과 활력이 정신에 끼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가 없음. 새로운 것을 찾아 모험을 즐기는 성향이 10대나 20대에 괜히 강한 것이 아님
그렇지 생각하는것도 마인드도 달라질거다 똑같은 나이대라도 아프고 이런 사람들이 좀 염세적이고 약간 마인드가 그런게 있지
부모님 나이 또래를 보면 체감되는데,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분들은 여기저기 쏘다니고 도전적이며 긍정적인 경우가 많음. 그런데 그런 분들도 건강이 나빠지면 급노화하고 항상 가던 곳만 가고, 하던 것만 하려는 경향이 생기심. 웃긴게 만약 다시 건강이 좋아지면 또 사방을 쏘다니고 긍정적인 사고로 되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