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자동화 소프트웨어는 사실 지금도 엄청 많은데
진정한 자동화와는 거리가 있음.
그 소프트웨어와 소프트웨어 사이의 중간 입출 관리? 소프트웨어가 시장에 없기 때문.
예를들어 포토샵으로 이미지를 가공하는데 있어서
자동화가 많이 이뤄지고는 있음.
근데 포토샵에서 만든 이미지를 다시 수동으로 프리미어에 입력하고 조정 봐줘야 하고
다시 프리미어의 영상을 자동화 거쳐서 아웃풋 해도 다시 cg툴 (에펙등)에 임포트 해서 수작업으로 손봐야하고
그렇게 제작된 영상을 릴리즈 플랫폼에 맞는 코덱으로 수작업 인코딩을 거치고
역시 업로드 과정도 사람손을 타게 되고.
프로그램-> 프로그램 이동간의 자동화가 필요함.
전세계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자동화가 다 들어가 있는 단일 프로그램은 agi 이후가 될것 같고
이미 존재하는 프로그램들을 개개의 개인이나 회사마다 다른 니즈에 맞춰 연결해 주는 '커스텀'한 기능을 코덱스 같은게 맡아주면
큰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수 있을거 같음.
프로그래머 외주로도 써보고 했지만
어차피 아무리 큰 회사라도 전용 툴로서 포토샵을 만들 일은 없음
이미 존재하는 소프트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그것 또한
생각보다 아주 많은 품이 들어가는 작업 이더라구.
아직은 외주 인력으로 연결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것은 가성비 너무 낮은거 같더라.
ai 소프트웨어 설계 소프트웨어가 그 부분을 훌륭히 매꿔주지 않을까 싶음
공장으로 따지면 철광석을 철판으로 바꾸는건 자동화되어 있는데 그 철판을 프레스 앞으로 이송하는건 사람이 들고 옮기는 꼴임. 중간 중간의 인력들 마저도 모조리 제거해 버리는 자동화를 구현해야 경쟁력을 강화 할거 같은데;;; ai 프로그래밍이 훌륭히 그 역할을 해줄수 잇을거 같음
용광로(철광석to철판) -> 수작업이송 -> 프레스(철판to제품) -> 수작업이송 -> 포장기계(제품to상품)
사람을 아예 공정에서 제거해 버릴수록 병목현상이 줄어들고 기하급수적 속도 향상을 기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이게 일론 머스크나 되어야 추구 가능했던 것인데. 개인이나 소사업장에서도 ai프로그래밍 발달로 추구할수 있게 되지 않을까? 자체 인원으로 하거나 극 소규모 단위 외주업체로 해결 하거나.
어도비는 연계가 잘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보군
어느 정도는 일괄적인 작업을 목표로 설계한게 느껴짐 그러나 실무에 원활함은 아직 많이 부족해
ㅇㅎ
심지어 포토샵 정도만 절대 강자지 어도비사 이외의 경쟁 제품이 우위를 가지는 경우도 많아서. 일원화된 자동화가 정말 필요함을 느껴. 근데 그 커스텀이 생각보다 일이더라고 변수 많은 프로그래밍인가봐. 단 2개의 전혀 별개의 프로그램을 연결하는 외주도 굉장히 긴 시간과 많은 비용이 필요 했음. 심지어 버전업 대응 보장도 잘 안되었지.
비싼 내 돈들여 만든 프로그램 하나가 제대로 활용 몇번 못하고 잠자고 있다 ㅠㅠ 끊임 없는 디버그 비용을 소규모 회사 수준에서 지불하긴 정말 무리였어.
그 정도인가? 희귀 케이스여서 후려치기 당한 거 아니냐
아무튼 정보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