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자동화 소프트웨어는 사실 지금도 엄청 많은데
진정한 자동화와는 거리가 있음.
그 소프트웨어와 소프트웨어 사이의 중간 입출 관리? 소프트웨어가 시장에 없기 때문.

예를들어 포토샵으로 이미지를 가공하는데 있어서
자동화가 많이 이뤄지고는 있음.

근데 포토샵에서 만든 이미지를 다시 수동으로 프리미어에 입력하고 조정 봐줘야 하고

다시 프리미어의 영상을 자동화 거쳐서 아웃풋 해도 다시 cg툴 (에펙등)에 임포트 해서 수작업으로 손봐야하고
그렇게 제작된 영상을 릴리즈 플랫폼에 맞는 코덱으로 수작업 인코딩을 거치고
역시 업로드 과정도 사람손을 타게 되고.


프로그램-> 프로그램 이동간의 자동화가 필요함.

전세계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자동화가 다 들어가 있는 단일 프로그램은 agi 이후가 될것 같고
이미 존재하는 프로그램들을 개개의 개인이나 회사마다 다른 니즈에 맞춰 연결해 주는 '커스텀'한 기능을 코덱스 같은게 맡아주면

큰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수 있을거 같음.


프로그래머 외주로도 써보고 했지만

어차피 아무리 큰 회사라도 전용 툴로서 포토샵을 만들 일은 없음

이미 존재하는 소프트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그것 또한

생각보다 아주 많은 품이 들어가는 작업 이더라구.

아직은 외주 인력으로 연결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것은 가성비 너무 낮은거 같더라.


ai 소프트웨어 설계 소프트웨어가 그 부분을 훌륭히 매꿔주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