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기술 나와서 상용화되면 많은 사람들이 인구가 점점 늘어나서 지구가 미어터져서

디스토피아 같은 사회가 될걸 우려하는데...

인간이 짐승처럼 꼴리면 무조건 숨풍숨풍 낳는 동물도 아니고;;

사람은 짐승과는 달리 생각이나 의식.환경에 따른 상황파악.

알아서 통제할수 있는 판단력 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뭔가 포화된다 시피 하면 번식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음.

현재 우리나라 출산율만 봐도 알수있잖아...

사람이랑 짐승이랑 같다고 생각됨?

역노화로 인해 인구가 계속 증가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렇게 되면 식량가격이라든지 집값이라든지 당연히 펑펑 오를것이고

어느정도 많이 오른다 하면 사람들은 살기 어려워진다는걸 깨달고

가장 먼저 내집마련.결혼.출산을 0순위로 포기해버림.

게다가 사람들이 영원한 젊음과 시간을 얻으면 굳이 나와 닮은 유전자가 더 필요있다고 생각될까?

그렇게되면 당연히 자식에 대한 욕구는 사라질수 밖에 없고 당연히 결혼과 출산을 꺼려하고

독신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겠지...

즉 역노화.영생시대에 자식을 가진다는 것은

독신자가 차 수십대를 계속 구입하는거랑 똑같은 논리라는거지...

혼자사는데 차 한대면 됬지... 굳히 여러대가 필요할까?

이런 논리와 비슷하다고 볼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