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모든면에서 열화된 삶이잖아
노동강도 더 세고
노동시간 더 길고
음식 맛없고
비위생적이고
병 걸리면 ㅈ되고
돈있어도 즐길수있는게 얼마없고

이런 세상에서 대체 무슨 희망으로 살았을까?
무슨 희망으로 저런 세상에서 살아갈 자식을 낳았을까?

나는 지금 세상도 특이점 아니면 크게 살만한 가치 없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세상에 비해 모든면에서 열등한데다가
특이점이라는 희망조차 없는 세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