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몇년간 끈임없는 발전에 기뻐하겠지만
더 나아가 불멸에 가까운 삶은 얻을텐데
인간의 호르몬 체계를 포기하지않는이상 일평생 도파민만 주입당하며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