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에 워낙 노동대체충 기본소득충이 많아서 한마디 하자면
나도 학생때는 학점 개판치고 방학때 집에 짱박혀서 게임하고
인방보고 그런거 좋아하는 히키 스탈이었고
백수생활때 아무것도 안하는게 세상에서 젤 행복한거 같았음.
회사 취직하면 존나 군대때 마냥 개같은 날의 연속일줄 알았거든?
지금은 적당히 꿀빠는 공기업 취직하니까
여친도 생기고 가족친척들한테도 인정받고 생활은 훨씬 여유로워지고
출근도 할만하다는거 느끼게됨. 그러면서 여유롭게 특이점을 기다리는거지
돈 계속 장전하면서 나름 보람있을때도 있고
백수일때는 못느낀 저녁시간의 소중함? 주말의 소중함 이런 것도 더 생기고 여튼
물론 월요일 아침은 ㅆ 개ㅈ같긴함
그건 공기업가서 그런거고
나쁘지 않죠 중산층과 상위층에 해당할뿐 그 밑에 층은 피땀 눈물로 가득하죠
넌 걍 꿀빠니깐 그런거고 ㅋㅋ
스스로가 적당히 꿀빤다고 느끼면 아주 좋은 직장 보직 상사를 얻어서 그런거다
꿀빠는 공기업에 취직하면 누구나 글케 생각 하겠지. 꿀을 못빠니까 노동해방 기본소득 바라는거고
공기업 어케갓누 - dc App
NCS 계속 풀면됨
좆소밖에 갈 곳이 없는 게이들은 하루하루가 지옥 그자체다
나같은 박대갈도 공겹가능?
NCS 조지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