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에 워낙 노동대체충 기본소득충이 많아서 한마디 하자면



나도 학생때는 학점 개판치고 방학때 집에 짱박혀서 게임하고 


인방보고 그런거 좋아하는 히키 스탈이었고


백수생활때 아무것도 안하는게 세상에서 젤 행복한거 같았음.



회사 취직하면 존나 군대때 마냥 개같은 날의 연속일줄 알았거든?



지금은 적당히 꿀빠는 공기업 취직하니까


여친도 생기고 가족친척들한테도 인정받고 생활은 훨씬 여유로워지고


출근도 할만하다는거 느끼게됨. 그러면서 여유롭게 특이점을 기다리는거지 


돈 계속 장전하면서 나름 보람있을때도 있고



백수일때는 못느낀 저녁시간의 소중함? 주말의 소중함 이런 것도 더 생기고 여튼



물론 월요일 아침은 ㅆ 개ㅈ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