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좀 씹어본 1인인데
분자 재조립 기계 수준에 이르러야 진정한 맛의 구현이 가능할거 같다.
사람들 혀 센서가 맛있고 맛없고 정말 민감해
아주 작은 차이도 바로 느낌
일본은 단지 맛 때문에 생산량 1/2 수준인 품좀 벼를 재배하는 정도
더 맛있는 로봇 요리사가 일단 먼저 개발되고 또한 선택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