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어봐서 암.


내가 옛날에 경찰한테 제압당해서 




이거 당해본 적 있거든.


그때 조울증 조증 삽화 증상에 조현병 증상 겹치는 바람에 미쳐서 


죽음을 불사하며 막 길거리에서 난동피우고 그랬었는데 딱 저렇게 제압당함.


그래서 막 숨을 아예 못 쉴 지경까지 가니까 그때가서야 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


광인도 그럴진데, 정상인이 얼마나 버티겠음?


곧잘 나오는 떡밥인 영생에 대한 문제도, 


죽기 직전가면 생각이 달라질 사람이 대부분일거임.


생에 대한 의지는 당연한 본능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