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좀 모자르면 어때. 씹덕질로 채우면 되는 거 아님? 이루다보다 능지 좀만 높고 패턴설계만 잘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오히려 위에 짤 여자 중 한명이랑 결혼하는 게 더 현타 아니냐?
결혼 후 얼마 안 있어서 공황장애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32살 될때까지 잘 다니던 일 갑자기 때려침. 집에서 처 놀면서 집에 오면 집안일 좀 하라며 내가 그러려고 결혼했냐며 바가지 처 긁음. 이 미친년 비위 맞추면서 용돈 30받고 삼.
어찌저찌 애 생기고 애 겨우 어린이집 보낼 나이 되니까 애 키우려면 돈 존나 필요하다고 바가지 긁어서 어쩔수없이 투잡. 근데 시발 돈은 다 어디로 나갔는지 모이질 않고. 이상하게 아내는 주름살, 뱃살과 함께 비싼 가방이 늘어나고 있음
그런 어느날 겨우 시간내서 찾아간 친구집.
"어서오세요. 주인님 친구분이죠? 반가워요~ 저는 3호라고 해요. "
헤이헤이헤이
이게 왤케 웃기냐 ㅋㅋㅋㅋ
손깍지 껴주고 안아주고 백허그 해줘야지 아직은 멀었어요~ (직접 경험해보니 좋던데..)
넌 웹소설 써라ㅋㅋ
친구 잘때 ㄱㄱ
안댐; 1호 2호가 뒤에서 대가리 후림
그런 집안에서 자라셨나요 ㅋㅋ
다행히 아님ㅋㅋ 애초에 우리 부모님세대는 그래도 양심이 좀 있어서 드문 케이스기도 하고.
너 작가해라 빨리 글 더 써줘 미칠거같애
윗짤 여자 뭐야 다 똑같이생겨서 무섭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