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은 이미 새 행정부의 공식 직위에 임명한다면 그를 연방 인력을 감축할 새로운 '정부 효율성 부서'의 책임자로 임명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만약 이 자리에 앉게 된다면 머스크 CEO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 X, xAI 등에 걸쳐 자신의 사업을 규제할 정부 관리들을 고를 수 있는 입장이 된다. 사업에 방해가 되는 정부 관리를 해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통령인 JD 밴스는 빅테크에는 강경한 입장을 취하지만, 오픈 소스나 스타트업에는 관대한 입장이다. 머스크 CEO의 경우는 폐쇄형 AI 기업을 싫어하고, 오픈 소스를 지지하는 주의다. 여기에 캘리포니아주 AI 규제법 추진 때도 드러났듯, 정부의 AI 규제에 적극 찬성하고 있다. 즉, 사안에 따라 입장이 조금씩 엇갈리며, 이 외에도 많은 인물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여기에 럼프 당선인은 정작 AI에는 별 관심을 보일 것 같지 않다는 분석이다. 다만 중국과의 기술 경쟁에 유리한 입장을 취할 것만은 확실해 보인다는 말이 나왔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target="_blank">https://www.aitimes.com)

사실상 테크쪽은 머스크가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