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인데

늬들보다 10배는 더버는것 같다.

가정이 있으면 버는거에 비례해 교육에 돈이 들어간다

얼마 안된다고?

사는 지역부터 고르는게 교육이다.

자꾸 내가 죽어가는구나 하는걸 직감하면서 주말에 부업을 찾고 있다.
참 표현하기 어려운데 호랑이가 옆에 있는데 자꾸 벌어서 먹이지를 않으면 가족들을 차례로 몸을 찢어 먹는거랑 같다.

돈 없으면 가정파괴고 이혼으로 가는거지.

이고통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ㅠㅠ

장사 안되면 구토가 올라온다. 정신적인 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