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오래살아도 100년도 못살고 노화도 못막고
암.심근경색.코로나 등 전염병.질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조금만 스쳐도 상처나고 망가지기 쉽고
팔다리 잘리면 다시 원상복구도 못하고...
미개하고 열등한 좆간의 신체는 대체 언제쯤 개선될까??
빨리 트랜스 휴머니즘 시대가 와야하는데...
일단 제일먼저 agi의 도움을 받아 암정복.역노화부터 이루는게 우선일듯하고...
난 완몰가.화성이주.우주진출 이런것보다 인간 신체개선에 대해 더 관심많고
그런것부터 제대로 이뤄져야한다고 생각된다.
가만히 있다가 심장마비로 죽을수있는게 인간
이게다 유전자새키가 좆같이 설계해서 그럼... 그저 번식만 성공하는게 목적인 유전자가 문제인거야...
마인드 업로딩으로 영생만이 답
유전자새낀 인간의 외모.건강.수명.지능 이런건 좆도 관심없고 오로지 번식만 성공하면 그게 장땡임... 그게 유전자의 논리...
나중에 트랜스휴먼하면 유전자 다 지워버려야징 ㅋ 개같은것 잘가라 ㅋㅋㅋㅋ
모든 생물들은 유전자의 지배를 받지만 인간은 그런 유전자에게 하극상을 일으킬수 있는 유일한 생명체인것이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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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인간의 정신은 미개하지도 우월하지도 않는데 인간의 육체가 너무 미개하고 열등함... 100년도 못사는데나 늙고 병들어야 하고 신체능력도 너무 나약하고 ㅎㅌㅊ고...
사실 신과 인간은 정신적인 면에선 별 차이없음... 하지만 신체적인 측면에서는 신과 넘사벽으로 차이남.. 인간이 아무리 정신적으로 신의 경지에 다달했다 해도 죽었다 깨어나도 신을 넘을수 없는게 나약하고 열등한 육체가 붙잡고 있어서 그럼..
1주일 사는 생물들이 보면 100년은 영겁의 시간일듯ㅋㅋㅋㅋㅋㅋ
대신 지능을 줬잖아.뭐 지능도 그다지 월등하지 않다만
지능은 열등하지 않는데 신체가 열등하다는거지... 약해빠진 육체 내구성 외에도 수명(dna상 수명은 38년이라고함).질병면역력.재생능력 씹창이고...
트랜스휴먼으로 신체를 바꿀경우 더이상 가문의 혈손이 아님을 알아야 함
신체는 바꿀수 있으나 정신은 못바꾸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는 가문의 후손이라는게 증명된단다...
그렇게 되면 쉽게말해 아버지의 아들이 아니며 가족이 아니라는 것
AGI없이 여기까지 온거면 잘 한거지. 지구상에서 인류 이상으로 성공한 생물 없음.
가성비 따져가며 만든거라그럼
오래산다는것의 단점은 진화가 느리며 변화에 적응이 느림. 대표적으로 공룡은 극단적인 환경의 변화를 이기지 못하고 모두 멸종. 작은 세균류와 바퀴류는 굉장히 뛰어난 환격적응력을 보여주는데 그 이유는 빠른 세대교체와 작은 크기로 많은 개체를 보유 할 수 있기때문. - dc App
전염병에 약한건 인간의 유전적 다양성이 낮기 때문에 그런거. 암이나 각 질병류는 인간이기보단 생활습관같은 것도 따져봐야함 - dc App
상처에 취약한건 인류가 털을 버리면서 가진 단점. 대신 더 많은 것을 얻었고 그로인해 우리가 여기까지 온것에 큰 기여가 있었다고 생각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