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사람들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않을까?
1. 삶에 의욕도 희망도 없어서 입벌리고 감떨어지기 기다리는놈
2. 열심히 잘 살고있는데 과학기술에 관심있어서 정보 찾는놈
자기 생각에 어느쪽인거같음? 난 1번에 가까운듯
둘 다라고 생각되면 좀 더 가까운쪽에 투표하고 우열을 못가리겠다 싶으면 3번 찍어주라
1. 삶에 의욕도 희망도 없어서 입벌리고 감떨어지기 기다리는놈
2. 열심히 잘 살고있는데 과학기술에 관심있어서 정보 찾는놈
자기 생각에 어느쪽인거같음? 난 1번에 가까운듯
둘 다라고 생각되면 좀 더 가까운쪽에 투표하고 우열을 못가리겠다 싶으면 3번 찍어주라
특이점와서 금발빈x로x페x여고x쟝은 1번임?
난 어렸을때부터 과학 존나좋아햇즘
난 특이점 알기 전에 삶의 의욕이 충분히 있었는데 고딩때 우연히 본 특이점에 대한 글에 충격 받아서 자연스레 특갤 유입된 후 거의 반강제적으로 현실 야망 거세당함
솔직히 그런면도 있음ㅋㅋㅋㅋ '내가 연구 왜하지? 어차피 asi가 다 알아낼건데' 하는 생각...
선형일땐 별 생각 없었는데 이젠 완전 1번됨 ㅋㅋ 제발 AGI '해줘'
기술 발전이 어디까지 갈지 너무 궁금함, 그래서 역노화나 마인드 업로딩을 최우선 사항으로 생각하는 중 결국 살아있어야 볼 수 있는거니까
난 내가 읽었거나 읽고 있는 sf소설, 애니, 만화에서 본 것들을 진짜 현실로 경험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