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미래 사회의 다크함을 잘 묘사하다보니 참고 자료로 많이 애용되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블레이드 러너 등을 보면 인공생명체도 인권이 있네 식으로 떠드는 자들은 그냥 인간의 배신자 취급임
스콧 감독이 나름 캐릭터 묘사를 잘 하다 보니 몇몇 특정한 인공생명체 캐릭터들의 비중에 압도된
감성충들이 쉽게 마음이 흔들리는데 스콧 감독의 본래 속마음을 드러내는건 캐릭터들이 아니라 설정된
미래 시대의 분위기와 그 시대 인간들이 풍기는 속내에 있다고 생각함
줘야지 불쌍하잖아
어차피 인공지능이 자율적인 결단이 가능한 수준이 되면 인권 여부에 대한 결정권자는 인간이 아님
궁극적으로는 기술발달로 인간과 기계의 구분자체가 사라지는게 맞지 - dc App
이러다가 일론 머스크가 화성에서 생물체 발견하면 외계인도 인권주자고 하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