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미래 사회의 다크함을 잘 묘사하다보니 참고 자료로 많이 애용되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블레이드 러너 등을 보면 인공생명체도 인권이 있네 식으로 떠드는 자들은 그냥 인간의 배신자 취급임


스콧 감독이 나름 캐릭터 묘사를 잘 하다 보니 몇몇 특정한 인공생명체 캐릭터들의 비중에 압도된


감성충들이 쉽게 마음이 흔들리는데 스콧 감독의 본래 속마음을 드러내는건 캐릭터들이 아니라 설정된


미래 시대의 분위기와 그 시대 인간들이 풍기는 속내에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