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업체가 심장 박동수 구하는 기능 만들고 싶어서 대학교 교수한테 물어서 내 쪽에 상담왔는데 주파수만 구하면 심장박동수 구할 수 있다면서 우기더라
대학교 교수가 샘플로 만든 앱을 보니까 진짜로 심박동 = 주파수값 전체합계 / 주파수 샘플 개수를 심박동으로 나오게 구현해뒀더라
S1 S2 음이 섞여서 들리는 것만 알아도 말이 안되는걸 알건데 진짜 저런식으로 구현해오니까 어이가 없더라
심박동이 10 ~ 780까지 왔다갔다 하더라 ㅋㅋㅋㅋ
그 이후로 대학교 교수랍시고 뭐 뭐 발명했다 ㅇㅈㄹ 해도 안믿기로 함
대학교 교수가 샘플로 만든 앱을 보니까 진짜로 심박동 = 주파수값 전체합계 / 주파수 샘플 개수를 심박동으로 나오게 구현해뒀더라
S1 S2 음이 섞여서 들리는 것만 알아도 말이 안되는걸 알건데 진짜 저런식으로 구현해오니까 어이가 없더라
심박동이 10 ~ 780까지 왔다갔다 하더라 ㅋㅋㅋㅋ
그 이후로 대학교 교수랍시고 뭐 뭐 발명했다 ㅇㅈㄹ 해도 안믿기로 함
학부생이라 잘 모르는데 푸리에 변환이랑 좀 다른거임?
푸리에 변환이랑은 아예 한참 멀지 그냥 주파수값을 다 더해버리는데 어떻게 심박동수가 나오겠음
그건 좀 그렇긴 한데 음파를 푸리에 변환해서 소리의 주성분을 파악한다든가 뭐 이런식으로 심장박동수를 알 수는 없는거임?
그 특징값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추가 변환이 필요함 푸리에 변환 하나로 다 되면 성문분석은 개나소나 하겠지
ㅇㅎ 뭔가 더 기법이 필요하구나. 학부생이라 푸리에 변환밖에 모름
피아노로 도를 친다고 하면 도만 들리는게 아니라 배음이라고 여러가지 음이 섞여서 들림 그래서 샘플을 존나 쪼개서 분석함 목소리도 비슷하다고 알고 있음
피부를 살짝 치면 진동하는것처럼 심장도 진동해서 공명이 포함됨 그래서 생각보다 복잡한 신호이기 때문에 노이즈 없애는 것부터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음
도미솔이라고 하면 루트, 장3도, 완전5도 이 음정들의 배음이 섞여서 ㅈㄴ 복잡해지겠지 멜로디까지 합쳐지면 이게 미친듯이 ㅈㄴ게 복잡해짐 그래서 딥러닝 전에는 미디로 변환하는게 퀄이 ㅈㄴ 후졌었음 지금도 완벽한게 아님
요즘은 소리도 딥러닝으로 분석하나보네
그 소리박사로 유명하신 목소리 주파수로 음성의 조작 여부와 발음을 감별하신다는 분도 있지
골드웨이브 쓰는것부터 믿거였는데 그런 사람이 그렇게 오래 살아남은것부터 한국 학회에 문제가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음
교수라고 모든 것에 전문가가 아닌데 권위가 무섭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