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생각하는 거지만


기술적 발전이 계속되면 언젠가 agi가 나오고 컨텐츠 자체가 무한 맞춤 생산되겠지만


자각몽 꾸는 걸 돕는다거나 꿈을 정확히 기록할 수 있는 기술이 먼저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꿈을 기록하는 건 이미 fMRI로 성공했다고 들었는데


자각몽을 꾸면서 그 안에서 영화나 게임을 만들고 그걸 컨텐츠화하는 것도 가능할 거 가틈.....


다른 사람들도 그 기록에 접속해서 감정이나 기분 같은 것도 그대로 체험하고


예전에 인셉션 영화 볼 때도 그런 생각이 제일 먼저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