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는 수 많은 도로의 데이터를 얻었잖아?
틀림없이 시속 60km 제한 도로인데
실제로는 가끔 어린이나 노인 통행이 많아서
40km로 다녀야 더 보행자가 안전할 확률이 높아지는 케이슨 분명 있을거거든
60km일때 사고율 0.0001%
40km일때 사고율 0.00012%
당연히 꼭 직접적인 보행자 추돌만이 아니라
차량 속도가 높아 지면서 주변 차량들의 안전도 역시 낮아지는거 완전 팩트거든.
제한 속도 설정한 국가 기관 보다도 더 정밀한 데이터를 테슬라는 분명히 가지고 있을거라는 거지.
1.차량 소유자의 이득을 위해 법정 최고속도로 운행하게 할까?
2.아니면 사회전체적인 안전을 위해 기준보다 낮게 운행하게 할까?
혹시 fds 타본 사람 어때? 현재의 세팅은 1번같지?
오토파일럿은 제한속도보다 높게 속도 설정할 수 있음
툭하면 제한하고 테클거는 pc주의 싫어 하지만 안전 관련은 ai 소유주보다 사회전체의 이득을 위해 세팅 되도록 강제해야 할거 같은데... 정신적인 안전까지는 아니더라도 실제 물리적인 안전 기준 말이야...
소비자가 돈을 내고 구매하는 일련의 행위가 결코 이타적인것은 아니라서 예상했던 세팅이긴 한데 한편으론 무섭네.
나같은 경우는 기본 프리셋을 제한속도 + 10km/h 로 해서 타고 다니고 오토파일럿 작동 중에 스티어링 휠의 버튼으로 임의로 최고 속도 설정 바꿀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