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아닌 나무위키에서 본거지만
빅뱅 우주론을 검색해 봤다.
양자역학에서는 진공에서 입자가 그냥 나타났다가 사라질수 있다고 하고
우주의 시작이나 우주의 밖에 대해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빅뱅우주는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고밀도 에너지의 점이 있었고 그게 폭발해 우주가 만들어졌다.
우주가 알수없는 이유로 갑자기 생겨났으니 우주 밖의 현상을 이용해 열죽음에 나아가는 우주에 다시 열을 공급할수 있지 않을까?
우주 밖도 과연 엔트로피 법칙을 따를까?
초지능이 이걸 알수 있을까?
빅뱅 우주론을 검색해 봤다.
양자역학에서는 진공에서 입자가 그냥 나타났다가 사라질수 있다고 하고
우주의 시작이나 우주의 밖에 대해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빅뱅우주는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고밀도 에너지의 점이 있었고 그게 폭발해 우주가 만들어졌다.
우주가 알수없는 이유로 갑자기 생겨났으니 우주 밖의 현상을 이용해 열죽음에 나아가는 우주에 다시 열을 공급할수 있지 않을까?
우주 밖도 과연 엔트로피 법칙을 따를까?
초지능이 이걸 알수 있을까?
다중 우주로 넘어가면 되지 뭐
느낌상 초지능이면 가능할지도?!
현재 과학을 기준으로, 만약 우주의 크기가 유한하다면 열죽음은 크게 두갈래로 나누어지는데, 원자 구조를 이루는 양성자가 붕괴하냐, 아니냐로 갈라짐. 만약 양성자 붕괴 가설이 맞다면 우주는 영겁의 시간(블랙홀마저 증발하는 시간)뒤에 원자를 이루고 있는 양성자들의 붕괴로 인해 모든 원자가 분해되어버려서 우주는 물질이 없는 무의 상태가 되어버림 - dc App
하지만 만약 양성자 붕괴 가설이 틀리다면, 아무리 영겁의 시간이 지나도 물질 그 자체는 그대로 존재하는 상태로 우주 이곳저곳을 떠돌 것이기 때문에,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난다면 극한의 확률로 일정 임계점 이상의 물질들이 우연하게 한 지점에 뭉치는 순간도 올 것임, 만약 그렇게 된다면 엔트로피가 돌아온다고도 볼 수 있음 - dc App
만약 초지능이 양성자 붕괴 가설이 틀렸다고 결론짓는다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우주 밖의 존재에 기댈 필요 없이 우리 우주만으로도 제한적이겠지만 엔트로피를 역전시킬 수 있지 않을까.. - dc App
열역학 법칙만큼 당장 깨지기 힘든 법칙도 없다지만, 나는 초지능 출현 이후의 아득한 미래에는 엔트로피 역전에 대한 실마리를 잡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