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저 이 나라의 노예 중 한 명일 뿐이였구나.. 내 인생은 이미 정해졌다 발버둥쳐도 놀랄만한 변화는 없을거다.. 그저 순응하면서 살아가야할거다.. 난 이미 모든걸 포기했다
[일반] 오늘 첫출근하고 집오면서 울었다
익명(182.210)
2021-09-0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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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나도 그랬었음
동서남북으로 울부짖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