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저 이 나라의 노예 중 한 명일 뿐이였구나.. 내 인생은 이미 정해졌다 발버둥쳐도 놀랄만한 변화는 없을거다.. 그저 순응하면서 살아가야할거다.. 난 이미 모든걸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