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최근 YC에서 열렸던 o1 해커톤에서는 날지 못하던 에어 포일을 반복적으로 개선하여 경쟁력있게 만드는 데모가 3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마치 레벨4 (혁신가)를 떠올리게 했어요.)
*레벨 2 : 추론가, 레벨 3: 에이전트, 레벨 4: 혁신가
- 웃긴 말이지만, 저는 사람들에게 한동안 레벨 2->레벨 3로의 점프는 꽤 빠르게 일어날 것이고
레벨 3에서 레벨 4로의 점프는 어떻게든 훨씬 더 어려울 것이고 중간 규모 이상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하고 다녔어요.
하지만 그 데모와 몇 가지 것들은 이미 현재 모델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혁신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저를 확신시켜줬습니다.
인터뷰때 이야기한게 있는데
새로운 이론이나 발견은 제시못하더라도
어느정도 경쟁력있는 의견을 제시하는정도는
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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