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그거 같다

추론 모델 -> 추론 후에 정답인지 비교, 정답이 될 때까지 학습

정답을 맞춘, 추론 모델로 생성한 추론 과정을 학습데이터로

정제 모델이 정제

정제 후 정제 모델이 다시 자기 자신의 학습데이터로, 자신이 정제한 그 추론 과정 학습데이터를 학습

이 반복 과정만 있으면 결국 정제 모델이 AGI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게 아닐는지...

그게 오리온 프로젝트가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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