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까지 4번의 무지의 베일을 벗었다
->  o1을 gpt5로 할까라고 고민했다라는 인터뷰 보면 결국 각각의 베일은 gpt 2, gpt3, gpt4, o1임

2. 초과달성이다, 3단계 목표에 도달했다
-> 에이전트 기능 만들었다

3. o2가 GPQA 105프로 달성했다, 내년에 모든 벤치를 포화시키는 담대한 목표
-> GPQA 전문가 평균을 뛰어넘었다 그러니 이 정도면 벤치 포화나 다름없는거 아니냐?



1,2,3번 종합하면 (다소 의역)

대충 추론도 되는 자율에이전트 기능 완성했더니 gpqa는 인간 전문가 평균보다 좀 더 잘 풀고(만점 아님) 알아서 채점까지 할 정도로 105프로(기대치 보다) 달성했다 이 정도면 너네도 AGI라고 부르게 될 것. 모든 벤치(내가 아는 벤치 선에서) 포화 해보려는 목표가 있다


-> 여전히 ARC 벤치 평균 인간 못 뛰어넘고 념글에 있는 수학 프론티어 벤치 정답률 10프로 미만일것
-> 그럼에도 성능 향상에 막힘이 없기 때문에 내년 말이면 영화 her의 사만다 수준에 근접할거라 agi를 정의해보자는 여론이 공론화 될 수준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