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역사상 처음으로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알고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저는 여기서부터 AGI를 구축하려면 여전히 엄청난 양의 작업이 필요하며,
알려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문제들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좀 걸릴 것이고 힘들겠지만 엄청나게 흥미로울거에요.
제품 측면에서도 더 알아내야할 것이 있지만,
우리는 대략적으로 무엇을 목표로 해야할지,
무엇을 최적화하고 싶은지 알고 있습니다.
정말 신나는 시간이고, 이런 명확한 방향성이 있다면 꽤 빨리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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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에서 이미 agi는 있는 것이나 다름없음
단지 구현하지 못했을 뿐이지
Agi를 달성하는 문제는 더이상 "연구문제"가 아닌 것으로 느껴짐
어떻게 풀어야 할지 아는 문제는 단지 "연습문제"에 불과함
빨리 나와라
지금까지 없었던 수위의 발언이지
정말로 앞서나가든, 아니면 위기에 처해 있든, 미적지근하게 끝나진 않을듯
빨리 소환시켜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