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자체는 해당 분야만 계속 연구한 수학자들도 기본 몇시간에서 하루 이상 풀이해야 할만큼 어렵다고 하는데

결국 이것도 인간으로써 풀 수 있는 문제라는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봄


다만 그 난이도가 인간 상위 1%도 아닌 0.0x%의 끝판왕 수준이라는점에서 

인공지능의 추론을 평가하는 이 벤치마크에서 90% 이상을 찍을때가 개인적으로 초인공지능의 시작이 아닐까 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