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만이 그리는 미래


"모든 것에 대한 무어의 법칙"은 원하는 것을 가지지 못한 자들이 결집해서 외쳐낸 결과가 되어야 합니다.

상상 속의 유토피아처럼 들릴 순 있겠지만,

기술을 통해 이를 이끌어 나아갈 수 있습니다(어떠한 경우에는 이미 그러고 있기도 하고요). 

한번 상상해보십시오, 앞으로의 수십 년 동안 모든 주거비, 교육비, 식비, 의류비 그리고 기타 

모든 비용이 2년마다 절반이 되는 세상을 말입니다.

모든 기술혁명 이후에 그래왔던 것처럼 우리는 새로운 직업들을 찾아 나설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풍요로움 덕분에 우리는 우리 인류가 무엇인지에 대해 스스로 창조할 어마어마한 자유가 생길 것입니다."



AI를 통한 기술혁명으로 모든 비용이 2년마다 절반이 되는 세상
기술의 발전으로 얻는 물질적 풍요를 통해 자신의 자아를 찾아 나서는 사회.





"모든것에 대한 무어의 법칙을 실현하기 위한 알트만의 계획"



"첫째, 저는 컴퓨팅과 에너지 비용을 가능한 한 낮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그렇지 않으면 이들 자원이 부족하게 되는 상황을 방지할 최선의 방법입니다.

둘째, 우리가 달러를 재분배하거나 그런 식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팅 접근이 기본적인 인권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위한 컴퓨팅 UBI(보편적 기본소득)를 제공해야 한다는 세상을 상상할 수도 있겠죠. 저는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매우 저렴한 컴퓨팅(지적노동)과 에너지 비용을 낮추는 것 

간단하게 설명해서 이 두 가지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춤으로써

알트만은 모든것에 대한 무어의 법칙을 실현하려고 노력함

(더 구체적인 방법과 정책에 대한 구상이 있지만)




결론


노동해방과 물질적 풍요는 AGI의 도래가 아닌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컴퓨팅과 에너지 비용의 혁명

AGI가 핵융합과 초전도체를 해결하기를 기다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