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근미래엔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이 각자 열심히 돌아가면서 우리 일상의 잡다한 업무를 처리해주겠지? 거기에 인간이 애정을 느끼게 한다면 더 좋을 것 같단 소리임
어디까지나 우리는 감정적인 동물이니까....

그니까 지금으로 치면 검색엔진 구글, 음악 벅스, 핸드폰 애플 동영상 유튜브 이런 느낌이 아니라 내가 이름지어주고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나만의 반려봇이 저 프로그램을 대신 구동시켜서 그 위에 덮어씌워진다는 개념인데 쓰고나니까 내가 뭐라는질 모르겠네ㅋㅋ 빨리 자야되나 싶다

하루종일 프로그램이 윙윙 돌아간다는 느낌 대신 내 친구 여차하면 애인이랑 논다는 기분을 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공유차의 안내 음성(미래에는 공유문화가 훨씬 커질 거라고 예상함)이나 집안에서의 안내 음성을 죄다 통일해버리자는 거지
연속성 있게 집에서는 집ai 차에서는 차ai이런 게 아니라
어딜 가든 내 친구 xxx랑 함께하는 그런...거
대강 뭔소린진 알아들을것같긴함
잔다ㅅㅂ

아니면 조금은 분리해서 집에 집사1 청소부1 요리사1 있는것처럼 그냥 ai가족?을 만들수도있을듯
진짜 저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