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만이 주장하는 직업들은 매우매우 한정되어있다



요식업을 예로 들면 


맥도날드 버거킹 도미노 스타벅스 cu편의점 등등은 싹다 휴머노이드로 대체될 것이다


그럼에도 살아남는 곳은 유명요리사의 파인다이닝이나 오마카세 같은 곳들은 살아남을거다 (이마저도 비용절감을 위해 휴머노이드를 쓸거라고 본다)


알트만은 그 살아남는 파인다이닝이나 오마카세만을 얘기한거지 나머지 99프로가 대체되는걸 생략한거다


요식업에서 진짜 극소수인 부분만을 자기가 하고싶은 직업이라고 얘기하며 나머지 대체되는 99프로를 얘기안한것과 같다고 본다 



이건 자율주행이 나오면 


f1 선수들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해서 수많은 택배 대중교통 같은 운송업등은 사라지지 않는건 아니다  



인간이 하는걸 원하는 감성의 직업들은 살아남고 


규격화된 직업들 즉 다른인간이나 휴머노이드가 대체되어도 상관없는 직업들은 싹다 대체될거다


그러니까 ubi같은 얘기를 한거고 


내생각은 결국 5~6년사이로 직업의 90프로 이상이 대체되거나 다른 형태로 바뀔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