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온 이후여도 고무줄 300억개 주문하면 300억개 그대로 보내주고 꽃등심 4,772,570톤 보내달라 할 수는 없잖음

특이점 이후 기준으로도 개인의 과도한 소비를 막기 위해서 월별이든 일별이든 재충전되는 크레딧 형태로 살아남아 있을 거라 생각함

안쓰면 이월되는 형태일수도 있고 그냥 매일매일 최대치까지 재충전되는 형태일수도 있고 더 필요하면 요청해서 인공지능이 ㅇㅋ 하고 승인하면 더 주고

현실적으론 동기부여나 탈희소성 이후에도 가치를 가지는 물건 (예술품, 특정 지역의 소유권 등)을 거래하기 위해서라도 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