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표된 cof-999
발표된 내용이 사실이고 상용화가 된다면
기후변화에 게임체인저가 되고 노벨상까지도 노릴수있음
만든분
대기내에 여러기체가 존재해서 co2만 뽑아내기 어려움
근데 cof-999를 이용하면..
건조할때 cof999 1g만으로 60L쓰레기봉투 만한 이산화탄소 제거가능
흡착속도도 100분이면 됨
열 가하면 CO2 분리되는데 60도정도(상업적으로 재사용편함)
게다가 COF-999 100회이상 재사용 가능;;;
물론 AI가 도와준 결과임 ㅇㅇ
현재 연구팀은 상업화 준비중임
이것만보면 온난화VS AI에서 AI가 승리한거 아니냐
잘못뿌리면 좆될정도라는것같던데 나와봐야알듯
빨리나오면 좋겟음 11월인데 모기돌아다님;;
지구 전체 공기 부피가 저 쓰레기 봉투 몇개일 거 같농? ㅋㅋㅋㅋ
6.63x10^9 km^3 이라고 하니까 계산을 대강 때려보자 km^3 = 10^9m^3 = 10^12L => 6.63x10^21 L 280 ppm 에서 400 ppm 정도로 증가했으니 6.63x10^21 x 120/400 x 1/50 => 39.78 x 10^19 ≒ 4 x 10^20 g 이 필요하다는 건데 장난하냐? ㅋㅋㅋㅋㅋㅋㅋ
공기 부피가 아니라 이산화탄소만 핀포인트로 저 쓰봉만큼 뽑아버린다는거 아님? 1그람당 50000g알
6.63x10^9 km^3은 대기권의 부피라고 한다
굳이 400ppm 조건이라 한 거 보면 일반적인 공기 50 L 라고 보는 게 맞을 거 같은데
목적이 지구상에서 탄소를 전멸 시키는게 아니라 그냥 줄이는거니까 그정도로 많이 필요하진 않지 않음?
아 그리고 100회 재사용 가능하다고 했으니까 넉넉잡아 1000회라고 계산해보면 4 x 10^17 g 이넹 ^^ 정말 적은 양이지
예를들면 탄소가 많이 발생하는 공장 주위에 저걸 냅둔다던가 해서 핀포인트 저격용으로 쓰지 않을까
산업혁명 전이 280 이였고 지금 400 이니까 산업혁명 전으로 되돌리는 걸 목표로 잡은 거임
ㄴ 211.186 이산화탄소만 뽑아내는걸 의미하려면 2mol 정도는 뽑아내줘야 이산화탄소로만 채워진 저 쓰봉 정도 나올 수 있는데 밀리몰 단위니까 내 말이 맞음
아직 상용화는 어렵다는거네 아쉽다
근데 생각해봤는데 결국 인간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위치는 정해져있잖아 발전소에서 30~40% 산업 시설에서 20~30% 아님? 발전소, 산업시설에서만 써도 엄청 도움될것 같은뎅
4 x 10^11 톤인데 산업혁명 전으로 돌아가게 하려면 그러면 100으로 나눈다 한들 작은 양이 아니다 애초에 1000번 재사용을 잡고 계산한건데
근데 다시 읽어보니까 습한 환경에선 1g당 2mol 이라는데...?
그리고 산업혁명 이전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그냥 탄소 중립만 시키는게 목적이라고 한다면 그것도 힘든걸까
mm 랑 m 랑 같냐 mmol이랑 mol 이랑 천배 차이나는 개념이다 하;;
글쿠나 친절하게 답변해줘서 고마워 잘 알아갈게
원래 긍정적인 소식은 언론에서 보도 안 함 그래서 오존층 복구했다는 것도 언론에서 거의 얘기 안 함 자극적이거나 부정적인 얘기만 하는 게 언론
그니까 ㅇㅇ;
현상으로 나와야하는듯 지금 먼저 나온건 기후쪽인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