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스토어닷은 5분 충전하면 약 16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 배터리 시제품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테슬라 모델Y의 경우 80% 충전까지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변화다.

최근 스토어닷은 10분 만에 완전 충전되는 세계 최초의 실리콘 기반 배터리 시제품 4680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4680 크기는 전기 자동차에서 선호되는 크기로, 테슬라도 이와 유사한 원동형 배터리를 공개한 바 있다.



이렇게 보면 존나 좋아보이는데, 전문가 반박 글도 있음

유니스트 특훈 교수라는 양반은 스토어닷의 배터리는 상용화가 거의 불가능하고 반박함

www.mk.co.kr/news/economy/view/2021/08/796791/' target="_blank">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8/796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