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마다 너무 그리운데 특이점이와도 이미 떠난 얘들은 못 보잖아. 매일 매일 하루일과를 다 찍어서 영상으로 남겼으면 좋았을텐데

한 몇십년간 함깨한 누군가를 떠내보내니까 상실감이 너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