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OpenAI에) 올해 1월부터 참여하면서 저는 '이건 비생산적인 과대 선전이다'라는 입장에서 'AGI가 사실상 여기 와있다'는 입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앞으로 올 것은 새로운 과학적 발견보다는, 새로운 패러다임 안에서 명백해진 아이디어들을 모두 시도해보고, 이를 확장하고 가속화하며, 온라인에서 단순히 학습할 수 없는 기술들을 가르치는 방법을 찾아내는 수년간의 고된 엔지니어링 작업일 것 같습니다. 


이 벽 너머에 또 다른 벽이 있을 수도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눈에 보이는 한 10배의 발전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이는 2022년 오토파일럿에서 일어난 패러다임 전환과 비슷합니다 - 엔드투엔드 머신러닝이 우리가 이전에는 해결책을 찾지 못했던 개입들을 해결하기 시작했죠. 하지만 이는 동시에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문제들에 대한 수년간의 아키텍처 미세조정과 데이터 두더지 잡기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테슬라 AI, Space X 에서 일하던 빅테크 연구원도

OAI 합류 전까지는 "뭔 AGI여~ 근들갑 야랄났네 ㅋㅋ" 하다가

막상 오고나서 보니까 Feel the AGI 를 외치게 되네 ㄷㄷ...


그냥 얘네 말만 믿고 가면 될듯